2007/03/07 17:34

요즘 울 여친이 힘들어 한답니다.... 일때문에 ㅠㅠ

요새는 무슨 별 미치광이 넘들이 그렇게 많은지...

개념은 안드로메다 관광 보냈는지.. 아니면 집에서 나올때 흘리고 왔는지...

하는 짓이 우리집에 기생하는 고양이 만도 못한... (쓰레기봉투 물어뜯고 난리도 아님)

물론 고객은 왕이긴 하지만.. 원칙을 준수하고 문화적인 소양을 겸비했을때 비로소 고객이라

할수 있지 않나 싶다.. (뭔가 매끄럽지 않은.. 문장인데 -_- )

어쨌든... 여친이 그런 잡것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참... 안쓰럽다.. ㅡㅠ

에효.. 돈 많이 벌어야겠다... ( 로또라도 됐으면.. +_+>)

암턴...  얼굴 모른다고 못되게 구는 개XXX 같은 넘들... 걸리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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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밤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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