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체처럼.. 지내고 있는 chery 님...
P.O.C (Proposal of Concept 이하 POC) 때문에 무지 고생중입니다...
매일 퇴근시간은 11시가 넘어서야... 물론 회사에서 나오는 시간이 11시가 넘고
연구소가 분당선(서현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집에오면(신림동) 12시가 훌쩍 넘어버리죠..
왠지 연구소에서 사육당하고 있는듯합니다... 간식먹고 , 야식먹고... 살이 ㄷㄷㄷ
살이 너무 쪄가지고.. 옷이 짝아요.. ㅇㅅㅇ;;
웃는 모습이 그나마 잘나와서 맘에듭니다...긍데 볼살이랑.. 턱에 살들이 많이~~
탱탱하게 올랐습니다... ;ㅁ; 이제 슬슬.. 다시 살을 빼야 할 시기가...
올해 여름이 다가오기전에 다이어트 + 운동을 !!! 아자아자~ 살빼자앗~
솔직히 블로그가 한동안 썰렁해서.. 쓸말도 별로 없었지만.. 그냥 끄적끄적 대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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