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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4 Ruby on Rails 시작하기(4).. 웹 서버
Rails 웹 서버
이번에는 웹 서버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도록 합시다.
Rails는 기본적으로 몇개의(?)의 웹서버를 제공합니다.
WEBrick
WEBrick은 100% 루비로 작성된, 레일즈의 기본 웹 서버 입니다. 통신을 위한 HTTP, 웹 페이지를 위한 HTML, 동적 페이지를 위한 RHTML 등의 표준을 지원합니다. WEBrick 의 장점을 살펴보면
- 루비에 내장되어 있고 무료, 루비만 설치되어 있으면 어디서든 사용가능하다.
- 레일즈와 잘 융합시켜놓아 특별한 설정없이 사용가능하다.
- 루비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레일즈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호출할 수 있다.
Apache
아파치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 서버이며, 수많은 플러그인과 다양한 종류의 언어를 지원한다. 뛰어난 캐싱, 플러그인, 로드발란싱의 지원으로 확장성이 좋고 가장 안전한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본인은 아파치 설정이 쉽기도 하면서도 어렵기도 하다는...
lighttpd
lighttpd는 속도에 중점을 둔 웹서버 이다. 정적인 HTML이나 이미지를 빠르게 처리하고 애플리케이션은 FastCGI를 통해 실행하다. 단 확장성에서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는거...
Mongrel
Mongrel은 루비로 작성된 WEBrick 과 속도에 중점을 둔 lighttpd의 장점을 융합한 웹 서버이다. 이런 조합은 개발과 서비스 양쪽에 잘 부합되는 서버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Mongrel 로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왠지 글을 봐서는 이게 좋아 보이네요... -ㅇ-;;
Eclipse 에서 실제로 Rails의 Mongrel 서버를 띄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주 간단합디다.. ㅋㅋ
이클립스의 server 텝을 보면 현재 사용하는 서버 리스트가 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의 서버도 보이는군요... 상태는 정지된 상태이구요 이녀석을 더블클릭해 줍니다.
그럼 서버 프로퍼티 창이 뜹니다. 서버 타입에는 우리가 사용할 Mongrel 을 지정해주고
사용할 포트도 역시 현재 사용안하는 포트로 지정을 해 주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3000 번이나 3001번을 사용하는거 같군요
Environment 는 개발환경인지 테스트 환경인지 서비스 환경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바로 Rails의 장점이기도 하죠, 서버의 설정에 따라서 환경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곤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면 드롭다운 메뉴에서 Start Server를 시작합니다.
console텝에 뭐라고 주저리 주저리 글이 올라갑니다.
Mongrel 1.1.2 available at 127.0.0.1:3000
이제 사용할 수 있답니다. ㅋ 정상적으로 뜬거 같군요... 그럼 제대로 떴는지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http://127.0.0.1:3000 으로 접속을 해봅시다~
환영 한다네요.. 그럼 이제 서버가 제대로 뜬거 맞죠? 맞을 껍니다. 아마도.. ^^; 그럼 다음 번엔 뭔가 만들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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